금융위, 업무보고 상세 브리핑..핀테크 등 5대 중점과제 개혁 추진
▲금융위원회 ‘5대 개혁과제’ 추진 내용[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금융위원회가 지난 5일 발표한 ‘2017년 금융위원회 전체 업무보고’에 이어 12일 ‘금융개혁’ 관련사항에 대한 1차 상세 브리핑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금융위원회는 ‘금융발전심의회’를 중심으로 기존 과제 착근(이행점검)과… 2017.01.12 15:10:24
[S리포트/4부-금융①] 금융권, 왜 클라우드 도입에 주저하는가?
[S리포트/4부-금융①] 금융권, 왜 클라우드 도입에 주저하는가? [S리포트/4부-금융①] 금융권, 왜 클라우드 도입에 주저하는가?[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신한은행은 2016년11월 ‘그룹 공통시스템 노후 장비’ 교체 사업에 나섰다. 업무지원시스템, 자산관리시스템 등 신한금융그룹 산하 계열사 공통시스템의 노후 x86 장비를 교체하기 위한 사업이다.일반적으… 2017.01.10 15:24:03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초읽기... '은산분리' 완화 해법 나올까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초읽기... '은산분리' 완화 해법 나올까 인터넷전문은행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이는 산업자본의 주식 보유 한도 상향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관측되며 업계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K뱅크와 카카오뱅크와 연내, 또 내년 초 오픈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K뱅크는 최근 본인가 신청을 접수하기도 했다. ◆… 2016.11.17 10:13:31
김영란법.... 금융IT 현장에 부는 미묘함
김영란법.... 금융IT 현장에 부는 미묘함 지난 9월 28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 김영란법(부정청탁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금융IT 현장에도 미묘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모습이다.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과 같은 국책은행은 김영란법의 대상이 된다. 정부(예보) 지분이 51%인 우리은행의 경우는 김영란법의 대상에 포함되지… 2016.10.11 16:39:58
"산업은행 차세대 IT사업에 대기업 참여 가능"...IT업계 촉각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산업은행이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큰 걸림돌로 여겨졌던 '대기업 참여제한' 문제가 최근 해소됨에 따라 산업은행의 차세대 사업 추진 여부에 관련 IT업계의 이목을 집중될 전망이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공기관으로 분류된 산업은행은 소프트웨어산업진흥… 2016.09.05 11:25:42
로보어드바이저 운영에 필수적인 IT전문인력, 자격요건은?
로보어드바이저  운영에 필수적인 IT전문인력, 자격요건은?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로보어드바이저의 활성화는 IT 전문인력의 고용 창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8일 금융위원회가 밝힌 ‘로보어드바이저(RA) 테스트베드 기본 운영방안’에서 주목을 끌었던 항목중 하나는 RA서비스 회사에 'RA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위한 전문… 2016.09.05 11:22:10
금융 공동 빅데이터 플랫폼, 곧 가시화
금융 공동 빅데이터 플랫폼,  곧 가시화 금융결제원과 코스콤 등공동 금융망을 제공하고 있는 기관들이 중견, 중소 규모의 금융회사들에게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그동안 국내 금융권에서는빅데이터 관련 조직 확충과 맞물려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지만 아직 실제 현업에 대한 적용과 성과를 내고 있는 곳은 몇몇 대형… 2016.07.26 15:40:13
[금융 IFRS② ] 보험권 IFRS 구축, 계리시스템 재구축으로 연계
[금융 IFRS② ] 보험권 IFRS 구축, 계리시스템 재구축으로 연계 금융권을 중심으로 국제회계기준(IFRS) 대응을 위한 IT구축 사업이 연이어 발주되고 있다. 금융권의 IFRS 도입은 단순히 '규제 준수'라는 측면을 떠나 자본과 프로세스가 다시한번 변화하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기존의 회계 프로세스를 떠나 새로운 체계에서의 자금운영이 필요한 만큼 이를 지원… 2016.07.26 15:35:52
금융 클라우드 문턱 낮아진다....금융위,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
금융 클라우드 문턱 낮아진다....금융위,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 보안문제에 대한 우려때문에 그동안 금융권으로의 확장이 어려웠던 클라우드서비스가 앞으로는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금융위원회는 29일, 중요 정보 처리시스템을 제외한 모든 시스템의 클라우 이용을 허용하고, 클라우드 이용시스템에 대해 물리적 망분리 규정의 예외를 적용하는 내용의 '전자금융감… 2016.06.29 15:50:38
핀테크 제동걸리나…금융당국, 오픈 API플랫폼 보안강화 요구
핀테크 제동걸리나…금융당국, 오픈 API플랫폼 보안강화 요구 금융권에서 추진되는 오픈 API 플랫폼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픈 API 플랫폼은 핀테크 기업이 금융사의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해당 서비스가 정상 작동하는지 시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더한 개념이다.현재 NH농협은행이 개별은행 중 처음으로 오픈API 플랫폼을 오픈… 2016.05.26 15:22:26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되는 수협은행...."IT구조 변화는 없다"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되는 수협은행.... 수협중앙회에서 수협은행이 자회사로 분리되는 것으로 결정됐지만 IT부문은 기존 구조대로 운영된다. 그동안 수협은행은 수협중앙회의 신용사업부문으로 존재해왔기때문에자회사 분리시 IT부문의 분리도 예상할 수 있었지만 수협은행측은 “기존 구조대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앞서 국회는… 2016.05.24 10:44:30
금융권 개인정보보호체계, 21년만에 변화 …신용정보법 우선 적용
금융권 개인정보보호체계, 21년만에 변화 …신용정보법 우선 적용 그동안 유사, 중복규제로 빅데이터 등 새로운 서비스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금융권이 ‘신용정보법’을 중심으로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18일 금융위원회는 금융사를 대상으로 한 신용정보법, 개인정보법, 정보통신망법 간 유사․중복규제를 해소하고 금융사가 금융거래와 관련해 처… 2016.04.18 10:06:34
은행법 개정 빨간불…인터넷전문은행 반쪽짜리로 전락하나?
은행법 개정 빨간불…인터넷전문은행 반쪽짜리로 전락하나? 20대 총선이 16년만의 여소야대 구도로 마무리되면서 금융을 포함한 4대 구조 개혁법안 입법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현재 예비인가를 받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위한 은행법 개정안도 19대 국회에서 폐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개혁 입법 사항 중 금… 2016.04.14 12:10:21
사람이 되고픈 '로보어드바이저'...그러나 쉽지않은 이유
사람이 되고픈 '로보어드바이저'...그러나 쉽지않은 이유 최근 '로보 어드바이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사람을 대신해 로봇이 금융자문서비스를 해준다는 것은 그 자체로 많은 의미가 담길 수 밖에 없다. 고임금의 금융 컨설턴트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기때문이다.금융위원회는 지난 24일 '종합자문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1월 대통령업무 보고에서 나… 2016.03.25 21:41:24
종합자문서비스 활성화... 금융 '로보어드바이저' 시대 성큼
종합자문서비스 활성화... 금융 '로보어드바이저' 시대 성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난 1월에 가진 대통령 업무보고에 이어 3월24일 제2차 금융개혁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로보 어드바이저'(RA)를 활용한 종합자문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후속으로 발표했다. 업무보고 당시 대략적인 방향성만 제시된 것과 비교해 온라인 자문업 허용및 확대 일정에 대한 세부적… 2016.03.24 17: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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